기차

24시간 달리는 옛 기차 한 칸에서 잠깐 쉬어 가요.

기차 타러 가기

어떤 곳인가요?

기차는 설치도 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앉을 수 있는 무료 웹사이트이에요. 옛 기차 한 칸에 앉아 창밖 풍경을 보고, 고민이 있으면 익명 편지로 적어 두고, 하루를 일기로 남길 수 있어요. 점수도, 순위도, 해야 할 숙제도 없어요.

이곳의 하루는 24분이에요. 현실 1분이 기차 안에서는 1시간이라서, 아침 안개와 노을, 별이 뜬 밤이 차례로 지나가요. 7분마다 기차가 역에 서고, 비 오는 날에는 창에 김이 서려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.

어떻게 하나요?

  1. 걷기 — 컴퓨터는 바닥을 누르거나 A·D(←·→) 키, 폰은 왼쪽 아래 둥근 조이스틱을 써요.
  2. 앉기 — 빈 의자를 누르면 걸어가서 앉아요.
  3. 창밖 멍 때리기 — 앉은 채로 창을 누르면 풍경이 화면 가득 커져요. 비 오는 날엔 창에 손가락으로 낙서를 할 수 있어요.
  4. 편지·일기 — ✏️를 누르면 편지(고민을 적어 두는 곳)와 일기(그림일기·글 일기)를 고를 수 있어요.
  5. 간식 카트 — 가끔 승무원이 카트를 밀고 지나가요. 눌러서 간식을 사 먹어요.
  6. 칸 옮기기 — 칸 끝의 문을 누르면 옆 칸으로 가요. 식당칸, 객실칸, 전망칸, 공연칸이 있어요.

그림과 소리

배경과 캐릭터 그림은 AI 그림 도구로 만든 뒤 하나씩 골라 고쳤어요. 소리는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 무료 소리(CC0)와 직접 만든 소리를 써요.

광고에 대해

이 소개 페이지(lasttrain.kr/, /about)에는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나올 수 있어요. 광고는 게임 화면(/play, 기차 안)에는 나오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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